과천페인트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닥크리 조회 0회 작성일 2021-01-20 00:10:04 댓글 0

본문

9월 문화가 있는 날 꾸러미 영상

'문화가 있는 날' 문화 꾸러미로 거리를 좁히려 합니다^^
과천문화원 http://www.gccc.or.kr/

과천 푸르지오 써밋 46평형 탐방기 : 경기도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 (Feat. A1인터내셔널 주한솔 이사)

안녕하세요. 터보832 입니다. 오늘은 A1 주한솔 이사와 함께 부동산 촬영을 한 후기입니다. 주한솔 이사가 곧 과천 푸르지오 써밋으로 이사를 간다하여 가구가 들어서기 전 촬영을 했습니다.

한솔이와는 오랜 인연이 있습니다. 8 년 전, 주한솔 이사는 자동차 다이캐스트만 모으던 건대 부동산 학과를 다니던 학생이었습니다. 제가 처음 주한솔 이사를 알게 된 건 저도 한창 다이캐스트를 모이던 시절이었습니다. 한솔이는 원래 제 블로그 팬이기도 했고요.

그렇게 시작된 인연이 여기까지 올 줄은 누구도 몰랐을 겁니다. 꼬꼬마 대학생시절부터 지금까지 성장하는 모습을 누구보다 가까이서 지켜보았습니다. 이제는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경기도에서 가장 대장주인 과푸써 46평형으로 이사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내심 뿌듯했습니다. 내 눈에는 아직도 '옛 기억'이 남아있어 학생처럼만 보였는데 어느새 이렇게 성장해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난 8 년 동안의 시간을 반추하는 계기도 되었고 추억들을 하나 하나 곱씹으며 여러 가지 생각에 잠기기도 했습니다.

무튼, 과천 푸르지오 써밋은 최초의 후분양 단지로 당시 고분양가 논란, 후분양 논란 등 여러 가지 이슈들이 있었던 단지입니다. 단지에 실제 가보니 20~30평대를 하나의 단지로, 40평형대 이상을 다른 단지로 모아도 무방할 만큼 길을 두고 떨어져 있습니다. 커뮤니티는 서로 호환되지만 별개로 분리되어 있고 지하주차장도 분리되어 있어 하나의 단지 이름으로 묶어놓았을 뿐 다른 아파트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런 부분은 약점으로도 작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반면 이곳은 4호선에 바로 닿는 과천역과 GTX-C 노선이 지나갈거라 예상되는 정부청사역을 끼고 있습니다. 이 일대의 재건축/재개발로 과천이 어떤 모습으로 변해갈지, 3기 신도시는 어떻게 정착이 될지 궁금합니다.

과천은 경기도 신도시 중 강남 접근성이 가장 좋은 곳입니다. 물론 남태령 고개를 차로 넘어가는 건 현재로서는 극악의 교통체증이 존재하고 경부고속도로를 타는 것도 만만치 않지만 차로 이동하는 교통 인프라만 조금 개선된다면 입지로서는 경기도 최고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일자리가 없다는 점, 뭘 하든 강남으로, 서울로 나가야한다는 점은 약점으로 꼽힙니다. 아직까지 근린생활시설/상업시설이 매우 부족합니다.

장점과 단점, 그리고 저와 입주민이 될 예정인 주한솔 이사가 생각하는 과푸써에 대해 재미있게 봐주세요~

21년 '과천 흉물' 우정병원 사라진다

【 앵커멘트 】
경기도 과천시에 있는 우정병원은 대표적인 흉물로 유명하죠,
공사가 중단돼 무려 21년 동안 방치됐던 이곳이 공동주택으로 변신하기 위해 철거절차에 들어갑니다.
김지영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경기 과천 시내 한복판.

낡은 노란색 건물 한 채가 덩그러니 있습니다.

외벽 곳곳은 페인트가 벗겨졌고 입구엔 버려진 건설자재가 널려 있습니다.

외관만 완성되고 안은 텅 빈 폐건물입니다.

▶ 스탠딩 : 김지영 / 기자
- "원래 병원으로 지어졌지만 공사가 중단된 채 21년간 방치되면서 주변도 폐허가 됐습니다."

아파트가 빼곡히 들어선 도로 반대편과는 전혀 다른 모습입니다.

▶ 인터뷰 : 신혜린 / 경기 안양시
- "흉물처럼 돼 있어서, 도심 한가운데 저런 건물이 있다 보니 보기도 안 좋고 좋은 곳으로 개발돼서…."

1991년 고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짓기 시작해 1997년 모기업 세모의 부도로 공사가 중단된 우정병원.

업무시설이나 장례식장 등으로 바꾸려 했지만 번번이 무산됐습니다.

정부가 장기방치 건축물 첫 정비대상으로 이곳을 선정하면서 21년 만에 도심 흉물에서 170세대의 공동주택으로 재탄생됩니다.

▶ 인터뷰 : 오석천 / 과천시청 공동주택담당팀장
- "범죄와 안전사고가 예방되고 도시미관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본격적인 작업은 9월부터 시작되고 건물을 한 번에 부수는 폭탄 방식이 아닌 위부터 단계적으로 철거하는 방법으로 진행될 계획입니다.

MBN뉴스 김지영입니다. [gutjy@mbn.co.kr]

영상취재 : 유용규 기자
영상편집 : 양성훈

... 

#과천페인트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721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ite23.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