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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결절 폐혹은 모두 폐암일까? - 상락수 차가버섯 건강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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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상락수차가버섯 작성일21-02-14 00:00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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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결절 혹은 폐혹이 폐암으로 확진되는 경우과 폐암이 아닌 단순한 양성혹인지에 대해 #상락수 #차가버섯 건강정보에서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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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에 생긴 폐결절은 모두 #폐암 일까?
폐결절이 모두 폐암? 그렇지 않습니다.

폐결절의 일부만이 폐암이며, 폐결절 대부분은 과오종이나 경화성혈관종 같은 양성종양, 결핵 방선균증 같은 감염성 질환, 호산구성폐렴따위 염증성질환, 오래된 육아종 등에 의해 생기는 편입니다.

폐결절이 폐암 인지, 다른 양성질환인지 구분하는 기준
폐결절의 크기와 모양, 석회화여부, 자라는 속도 등이 폐암인지 다른 양성질환인지를 구분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환자의 과거CT와 흉부X선 촬영영상을 의료진이 서로 비교하여 판단하게 되죠. 영상자료를 비교해서 크기 등의 변화와 환자의 나이, 흡연력 등을 고려하여 폐암일 가능성이 있다면 이때 조직검사를 하게 됩니다.

CT에서 폐결절이 보인다며 3개월후에 다시 CT를 찍자고 하는데 왜 그런가요?

앞에서 설명한 내용에서 폐결절이 생기는 이유는 워낙 다양합니다.
저선량흉부CT로 검사했을 때 폐암일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어 보이는 비석회화 결절이 환자의 25~50%에서 관찰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중 실제로 악성 혹은 양성 종양으로 생긴 폐결절도 있으나, 우리나라처럼 폐결핵 유병률이 비교적 높은 지역에서 발견되는 비석회화 결절의 대부분은 염증성결절입니다.

비석회화결절의 크기가 작은 경우(대개 1cm 이하), 흉부CT영상만으로는 양성결절인지 폐암인지를 감별하기가 쉽지 않고, 폐세침생검술을 통한 조직검사도 어렵습니다.

폐암일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되면 수술적 생검을 시행해서 진단하지만, 대개는 3~4개월 간격을 두고 흉부CT로 추적검사를 하면서 크기와 모양의 변화를 관찰하게 됩니다.

질문에서처럼 3개월 뒤에 다시 관찰했을 때, 폐결절이 커지거나, 결절 음영이 더 진해지거나, 결절이 주위 폐 조직으로 파고드는 모양을 보인다면 폐암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런 경우에 조직검사를 시행합니다.

하지만 별다른 변화가 없다면 양성결절일 가능성이 높아 다시 3개월 도는 6개월 뒤에 추적검사를 하며, 그때도 변화가 없으면 점차 추적검사 시행 간격을 늘려 나가게 됩니다.

상락수 차가버섯 건강정보에서 알려드리는 폐결절, 폐암 정보는 차가버섯제품과 무관한 건강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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