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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닥터유 조회 2회 작성일 2020-10-26 20:54:2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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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회사 창업 / 화장품 브랜드 런칭할 때 꼭 체크 해야 할 5가지! | 화장품 회사가 아니라도 자기 브랜드를 갖고 싶은분들! 이 영상 꼭 보세요 [제품기획, 마케팅, 상품기획]

많은 분들이 댓글이나 개인적으로 화장품 회사 창업에 관심 있다는 분이 많아서 그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창업을 할때 생각해야 할게 정말 많겠지만..
창업 아이템으로 화장품 회사가 꼭 아니더라도 내 브랜드를 가지고 싶은 분들이
창업을 하실때 꼭 체크해야할 중요한 5가지만 꼽아 봤습니다.

1인 창업하시는 분들도 사업계획서는 꼭 써보시고 창업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이외에도 제품기획, 마케팅, 상품기획에 관심있는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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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화장품 회사를 경영하고 있는 훈대표입니다.
흙수저가 혼자 1인창업해서 현재는 제 브랜드가 15개여국에 수출도 하고
국내외 홈쇼핑 런칭 및 면세점, 드럭스토어 등 많은 채널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제 채널은 진로고민, 자기개발, 창업, 마케팅, 브랜딩, 자금유치, 위기극복방법 등 제가 경험한 노하우들을 공유하고자 만들었습니다.

전 처음 사업 시작할때, 이런것들을 배울 기회가 없었기에
제 경험이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합니다.

-화장품회사 훈대표-

#화장품 #브랜드 #창업
미주부의 사업이야기-훈대표 : 안녕하세요.
화장품 회사 훈대표입니다.
제가 처음 사업 시작했을때, 알려주는 사람이 없어서 생긴 힘든 상황들..
그로 인해 비싼 수업료 내가면서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는데요.


지금 20대 30대분들이 저와 비슷한 상황에 있을때, 제 경험을 토대로 도움을 드리고자
이 채널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궁금하신 점은 다른분들도 다 보실 수 있도록 댓글로 문의를 주세요.
개인적으로 문의를 주시면 다른 분들은 보실 수 없으니까요^^
Steven yun : 안녕하세요?
사장품에 제일만이 사용하는 essential oil 특수 물질을 개발했는대 정보를 나누고자하니 연락주세요.

furzero2014@gmail.com
혜언 : 정샘물님처럼 브랜드를 창업하고 화장도 해주는 사람을 한다고 하면 전공은 뭐로 해야할까요? 건성 지성 복합성 등등 여러가지 나이대의 피부와 인종을 위한 화장품 제품을 만들고싶습니다
김민희 : 그럼 화장품oem쪽 공장과 같이 개발을 하신건가요? 저도 외국에서 미술하다 흥미를 잃어서 모아둔돈으로 여러가지 생각중인데 대표님 영상이 도움이 많이되네요 감사합니다.
La_Pera : 화장품 브랜드 런칭으로 궁금한게 많은데 저한테 도움되는 채널입니다. 바로 구독눌렀습니다. 감사합니다. 런칭할때 타업체랑 성분이 비슷하거나 같아도 상관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DFN 브랜드] 얼굴, 피부에 사용하는 뷰티 화장품 브랜드 스토리 Glossier

블로그에서 시작해 1조 원이 된 뷰티 브랜드, 글로시에

글로시에(Glossier)는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핫한 화장품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밀레니얼 세대의 에스티 로더(Estee Lauder)라고 불리는 이 브랜드는, 2014년 말 론칭한 이래 매년 세 자릿수 이상의 성장을 거듭하고 있어요. 글로시에의 기업가치는 무려 1.2조 원. 2018년 연매출은 1,000억 원입니다.

그런데 글로시에의 창업주는 화장품을 전공한 적도 화장품 업계에서 일한 적도 없어요. 패션 분야에서 일해왔고, 패션 스타일리스트 밑에서 어시스턴트로 일했던 게 최종 경력일 정도로 커리어가 화려하지도 않았죠. 실제로 나이도 만 34살로 어린 편이에요. 게다가 글로시에는 우리가 흔히 접하는 블로그에서 탄생한 브랜드죠.

글로시에 론칭 스토리

글로시에의 성공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2010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해요. 글로시에 성공의 토대가 된 블로그가 그때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이죠.

당시 글로시에 창업주 에밀리 와이즈(Emily Weiss)는 보그(VOGUE) 매거진 패션 스타일리스트의 어시스턴트로 일하고 있었어요.

와이즈는 스타일링 업무 때문에 모델 촬영장에 자주 나갔고, 거기서 수많은 셀럽을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죠. 하루는 한 네덜란드 모델이 촬영을 하는 날이었는데, 모델이 태닝한 피부가 너무 예뻐 자연스레 모델과 태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패션과는 다른 화장품만의 매력을 발견했다고 해요.

와이즈는 그래서 화장품 그 자체보다도 화장품을 쓰는 사람들에 초점을 맞춘 뷰티 블로그를 운영하기로 결심하죠.

블로그는 빠른 속도로 인기를 얻기 시작했어요. 구독자수는 순식간에 월 백만명을 돌파했고, 시작한 지 4년이 지난 후, 와이즈는 마침내 뷰티 브랜드 글로시에를 론칭하죠.

글로시에 성공 비결 (1), 소비자를 관객에서 주인공으로

먼저, 글로시에는 관객의 위치에 있던 일반 소비자를 무대에 세웠어요. 보통 인플루언서가 말하고, 일반 소비자는 인플루언서의 이야기를 듣고 반응하는 방식으로 브랜드가 알려지는 경우가 많죠. 그런데 글로시에는 반대예요. 듣고 반응하는 위치에 있는 일반 소비자를 말하는 위치로 끌어올렸어요.

일반 소비자를 얼마나 중요시하는지는 글로시에 홈페이지에서도 드러나요. 우선, 홈페이지에서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일반 소비자들이 글로시에 제품을 어떻게 쓰는지 자신만의 언어와 사진으로 공유한 콘텐츠가 자리해요. 브랜드를 쓰는 사람과 그 이야기에 더 집중하는 것이죠.

글로시에 성공 비결 (2), 일관된 브랜드 컨셉

두 번째는 글로시에의 브랜딩이에요.

와이즈는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했죠. “브랜드는 정말, 정말로 중요합니다. 거의 전부나 마찬가지죠.”

그만큼 글로시에는 일관적인 브랜딩을 해오고 있어요. 먼저 글로시에 특유의 연한 핑크색은 글로시에에서 워낙 광범위하게 사용해 ‘글로시에 핑크’라는 애칭으로 불릴 정도이죠. 제품 용기뿐만 아니라 매장 직원 유니폼, 글로시에 인스 타그램 등에서 글로시에 핑크는 두드러져요.

브랜드 컨셉이 이렇게 명확하게 전달되다 보니, 소비자들은 글로시에와 상관 없는 것들에서도 글로시에를 떠오르기에 이르죠.

글로시에의 현재와 미래

앞으로 글로시에는 어떤 길을 걷게 될까요?

사실 현재 평가가 좋지 않지만 다행인 점은 글로시에가 이번에도 역시 소비자의 의견을 기민하게 반영하고 있다는 점이에요. 지금껏 그랬던 것처럼, 소비자의 피드백을 받으면서 계속 발전해갈 수 있겠죠.

글로시에의 철학을 지켜가는 모습이 정말 대단해 보입니다.



-[Rising STAR] 블로그에서 시작해 1조 원이 된 뷰티 브랜드, 글로시에
에서 발췌

글: 차민경 flora.cha@trndf.com
비타1000서영 : 이런 마케팅으로 성공한 브랜드인걸 처음 알았네용ㅎㅎ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이 글로시에 브랜드가 소비자의견을 반영해서 제품을 만들었다고 하셨는데 혹시 어떤 방법으로 의견을 수집하고 반영했는지 알수있을까요?!

화장품시장 두드리는 제약사들…'코스메슈티컬 전쟁'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화장품시장 두드리는 제약사들…'코스메슈티컬 전쟁'\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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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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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슈티컬'이란 말 들어보셨나요?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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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생소한 말인데요.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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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과 의약품이 만나 탄생한 기능성 화장품을 부르는 말입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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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약사들이 잇따라 독자 화장품 브랜드를 만들면서 이 시장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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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성장성이 높기 때문인데, 화장품 전쟁에 뛰어든 제약사들의 움직임을 임혜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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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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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매장 100여 곳이 경쟁을 벌이는 서울 명동 한복판, 이곳 매장을 찾은 30대 직장인 임효정 씨는 제약사에서 만든 화장품을 즐겨찾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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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정 / 인천시 연수구] "아무래도 제약회사에서 만들다 보니까… 약을 만드는 곳이잖아요. 자극적이지 않다고 해야할까. 그런 부분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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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에 의학적 기능을 더했다는 뜻의 '코스메슈티컬'이라 불리는 이 기능성 화장품시장에 최근 제약사들이 앞다퉈 뛰어들고 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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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터치료 연고가 주력인 한 제약사는 피부재생 기능 화장품을 선보여 지난해에만 400억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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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을 비롯한 대형 제약사들도 잇따라 자신들의 기술력과 강점을 반영한 화장품을 내놓고 시장공략에 나서는 모습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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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코스메슈티컬 시장규모는 약 35조원.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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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화장품 시장의 13%를 차지합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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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시장은 아직 5천억 원 도지만 글로벌시장의 성장세가 매년 15%에 달해 성장 가능성이 높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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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들이 이 시장에 뛰어드는 이유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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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용호 / 동국제약 홍보차장] "기능성화장품을 비롯한 코스메슈티컬 시장이 인구 고령화 영향으로 더욱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경쟁제품들이 계속 늘어나면서 시장도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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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바이오업체들까지 이 시장에 가세하면서 기존 화장품 업체들과의 경쟁은 갈수록 격화하고 있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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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임혜준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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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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