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의눈물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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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혜 조회 1회 작성일 2020-10-29 08:47:2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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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rs of the Amazon, EP02, #04, 아마존의 눈물, 2회 201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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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rs of the Amazon(아마존의 눈물), EP02, 2010/01/08, MBC TV, Republic of Korea

와우라 부족의 축제, 사랑, 삶의 방식
박수진 : 피가 검은거랑 남자랑 잔거랑 무슨 상관이죠
Secrets of world : Happy life. Fullfillness of life
FWjwoo 123 : 남자들이 다 봐주는가같은뎈ㅋㅋ
FWjwoo 123 : 낚시해다 주는게 누군데;;
황세훈 : 이거 보니까 마인크래프트 하고 싶다

최근 해외에서 사진 한 장이 공개되자 아프리카와 동남아에서 환호하는 상황, 한국에게 도움을 받았떤 나라들이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있는 이유 [해외반응]

한국의 우수한 농업농촌발전기술을 해외에 수출하는 이른바 K농업 해외진출이 최근 굵직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어 한국의 농업기술에 대한 극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7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방조제 건설사업 기본계획을 마무리하고 연말까지 최종보고서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해당 사업추진이 확정되면 총 사업비 20조 원에 달하는 자카르타 대방조제 건설사업의 국내기업 수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지난 8월에는 아프리카 말라위 쉬레밸리 지역 농업개발 사업을 수주하기도 했습니다. 2800억 원 규모 프로젝트로 말라위 1년 GDP의 3.4%에 달하는 농업분야 최대 국책사업인 만큼 한국에게 거는 기대감은 어느 때보다 남달랐습니다. 농업 한류 바람은 계속해서 불고 있습니다.

한국의 통일벼를 활용한 아프리카 벼가 아프리카 국가들의 극심한 식량난을 해결할 대안으로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통일벼 계통을 활용해 수량성 높은 품종 개발을 지원하는 ‘아프리카 벼 개발 파트너십’ 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다고 소식을 전한 것입니다. 아프리카는 농촌 지역의 도시화와 급속한 인구 증가로 쌀 소비량이 해마다 늘고 있지만, 생산량이 부족해 대부분 국가가 50%에서 많게는 90%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와 유엔식량농업기구에 따르면 아프리카 쌀 수입량은 2010년 906만 톤에서 2019년 1700만 톤까지 증가했으며, 2028년에는 2900만 톤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며 해가 갈수록 극심한 식량난에 허덕일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에 농촌진흥청 KAFACI은 아프리카벼연구소, 아프리카녹색혁명동맹, 갈등과 개발센터 등 3개 국제기구와 손잡고 2016부터 2025년까지 19개국에 55품종 이상의 벼 품종 개발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를 통해 아프리카 벼 생산성을 25% 끌어올린다는 목표입니다. 지난해까지 이 사업으로 개발 및 등록된 벼 품종은 세네갈 2품종, 말라위 2품종, 말리 1품종 등 모두 5품종입니다. 현재까지 우간다, 케냐, 가나에서 모두 8품종이 등록 중에 있으며, 9개 나라에서 37품종의 품종등록을 위한 지역적응시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017년 12월 세네갈에서 등록된 ‘이스리-6’과 ‘이스리-7’ 품종은 수량성이 우수하고 밥맛이 좋아 현재 빠른 속도로 현지 농업인들에게 보급되고 있습니다. 이 두 품종은 우리나라 통일벼 계통인 ‘밀양23호’와 ‘태백’을 세네갈로 가져가 현지 적응시험을 거쳐 등록된 품종입니다.

수량성이 1헥타르 당 7.2톤에서 7.5톤으로, 세네갈 대표 품종인 ‘사헬’보다 2배 정도 많은 생산량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세네갈 농업연구청은 2018년부터 한국으로부터 제공받은 품종을 보급해 재배면적이 2018년 500헥타르, 2019년 2000헥타르, 2020년 6000헥타르로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2만헥타르 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 앞으로 쌀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한국 통일벼를 활용한 새로운 품종 4개를 추가로 개발 및 보급할 계획입니다. 농촌진흥청은 올해부터 다수성 벼 품종 개발과 등록을 더 가속화 할 방침입니다. 또 각국에 등록될 벼 품종들이 농가에 잘 보급되도록 종자보급시스템 구축 사업도 본격 추진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자연재해로 인한 가뭄, 염분, 병해충 등에 강한 품종이나 빨리 심어 빨리 수확할 수 있는 조생종 품종 등도 개발해 도움을 줄 예정입니다. 앞으로 신품종이 속속 개발 등록되면 아프리카의 쌀자급 달성, 농가소득 증대, 빈곤 해결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처럼 한국의 농업농촌발전기술을 해외로 수출하는 농어촌공사의 해외사업은 지난 1967년 베트남에 주월한국농업사절단 파견을 시작으로 추진된 오랜 역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후 1972년 베트남 고콩지구 시범농업개발사업에 참여하면서 해외사업이 본격화됐습니다. 작년까지 49개국에서 약 3403억 원 규모 185개 사업을 수행했고 현재 19개국에서 40개 프로젝트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2000년대 초반까지는 대부분 사업이 동남아에 편중됐다고 사업의 다각화의 필요성을 제시했는데, 2000년대 후반부터 민간기업의 해외 농업사업 진출을 지원하는 농식품산업 해외진출사업과 개발도상국 기근해소 및 자립 지원을 위한 공적원조사업인 국제농업협력사업이 추가되면서 동북아와 아프리카, 중남미지역까지 사업 영역이 크게 확대됐습니다. 최근에는 농촌과 습지, 농장, 지하수 개발 등 점차 참여범위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국제농업협력사업은 개발도상국의 기근과 농업, 농촌문제 해결을 통한 자립 지원을 위해 2006년부터 공적개발원조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농어촌공사는 2011년 시행 및 관리기관으로 지정돼 16개국에서 45개 사업을 추진했고 성공적으로 수많은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수원국의 농촌지역 빈곤감소와 식량자급 개선을 주요목표로 하는 만큼 사업 발굴 단계부터 대상 국가 상황과 구체적인 수요, 파급효과 등을 심사해 추진했으며, 이에 따라 농지의 경지정리부터 용배수로, 관개용 댐, 식수개발, 농축산물 가공, 수확후 처리시설 구축 등 현지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농어촌공사는 최근 가속화되고 있는 기후변화와 CO19 사태 이후 달라질 해외시장 여건변화 대응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세계 곳곳의 자연재해와 CO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자국보호주의 확대, 개발도상국의 쌀 소비 증가 등이 K농업 수출의 새로운 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기준 농어업과 수자원분야 해외시장은 8조6000억 원 규모로 확대됐으며 국내 농어업토목분야 기술력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증가 추세입니다. 특히 쌀이 주식이지만 전 국토의 97%가 사막인 탓에 대부분 식량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아랍에미레이트연합국, UAE에서 이뤄지는 벼 재배 실증시험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2018년 한국과 UAE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농업기술협력사업 일환으로 추진됐습니다. 1차 시험재배를 마치고 현재 농지기반 정비와 다양한 관개수원을 통한 경제성 확보를 위해 공사와 농촌진흥청이 협력해 2차 실증재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은 2009년 8월 베트남 사업을 시작으로 현재 아시아 8개국, 아프리카 7개국, 중남미 5개국 등 총 20개국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농진청은 개발도상국에서 농업기술 농가실증사업을 진행하고, 시범 마을을 조성하는데 농작물과 가축 생산성이 이전보다 평균 30%에서 40% 향상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이 1977년 자포니카 품종의 일반 벼를 통일벼로 교체해 수확량이 1971년부터 1976까지 5년 평균 수확량보다 34% 증가했고, 이를 통해 쌀 자급 목표를 달성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 코피아 센터의 공헌도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아프리카 케냐 사업의 경우 현지 양계농가의 병아리 생존율이 79% 향상됐으며, 사료비를 23% 줄여 농가 소득은 9.2배나 늘어나는 긍정적인 결과를 창출했습니다. 동남아시아 필리핀에서는 벼 우량종자를 생산, 보급해 수확량이 18%, 현지 농부들의 소득은 1.3배 증가시켰습니다. 남아메리카 파라과이에서는 참깨 새 품종을 개발해 시험, 보급했는데 수확량은 3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험 재배에 참여한 농가 소득은 기존 품종을 재배했을 때보다 1.7배 많아졌습니다. 지난 시간동안 축적된 한국의 농어업토목분야 및 농업기술개발기술력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개발도상국을 중심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올해 1월 해외에서 수행할 수 있는 사업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의 공사법 개정과 지난 수십 년간 세계 각지에서 다져온 신뢰관계가 충분히 형성된 만큼 세계적으로 식량난을 겪고 있는 국가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할 수 있던 것 같습니다.

영상 제공 : VIDEVO

#해외반응 #해외이슈 #뉴스이슈

a href="https://audionautix.com/ "Creative Commons Music by Jason Shaw on Audionautix.com
a href="https://audionautix.com/"Music by Audionautix.com
사발커피 : 통일벼를 그냥 주면 안 된다 우리 통일쌀 먹으면서 우리의 통일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해야지
hh h : 유라시아대륙을 지배하던 한민족이 한많은 민족이 된것은 흉노족이 신라 매국통일 이후부터 정많은 한민족을 카더라통신으로 속여
한민족을억압정치 강탈정치 이간질정치 매국질 정치를 해서 한민족이 한많은 민족이 되였습니다 입추의여지가 없다 라는말 한민족은 추하나 꼿을땅이 없다라는 말입니다 그정도로 산맥단위로 땅을 빼앗아 소유하고 한민족을 유린했습니다 금나라 중국땅에서 도망온 신라흉노가 금이 많은건 한민족 재산빼앗은것입니다 김이박최정씨등 한국의 성씨 90% 가짜검색해보십시요 신라매국통일후 조상들은 성도빼앗기며 흉노족 노예로 살았습니다 조상님들뿐만아니라 전두환이 아웃소싱 만들어 후손들의 삶을 비정규직화해 한민족을 저임금 노예화정책을만들었습니다 경상도땅 가보십시요 산골짜기 까지 공장있어서 조단위 갑부들이 많습니다 한민족은 소비도시만들었습니다 한민족은 규제로 기업활동을 못하게해 가난에서 벚어나지못하게 흉노족에 당하고 삽니다 반면 한민족은 부동산 투기나해서 아파트 한채 몇억있으면 부자인줄 착각하게 경상도 대기업 건설사가 비싸게 팔아먹게 부동산 투기 거품만 만들었습니다
그뿐만아니라 조단위 사기꾼 이단종교 교주들 정치와 경제장악한 흉노족이 한민족기업죽이고 사기치고
불만을 얘기하면 중국으로 부터나라를 지킨 북한은 빨갱이 일본으로부터 나라를 지킨
전라도는 나쁜지역으로매도 종북좌빨타령 이간질로 한민족이 뭉치지 못하고 역사왜곡까지해서 한민족끼리 쌈붙이는 이간질 정치를하고있습니다
노론벽파수장 심환지 경상도 창녕출신 "노론 300년 권력의 비밀"검색해보십시요 조선을 일본에 받쳤습니다
흉노족 몰아내 정치를 못하게해야 한민족은 통일후에는 다시 중국대륙을 다시 지배합니다
신라매국통일전 우리영토 검색

acacia Music : 우리는 자식은 굶기지않으려 어른들의 희생으로 현재의 풍요로움을 즐기지만.
아프리카의 경우 남자시끼들 정신머리부터 너무 틀림 .
mullet head : 지나치게 과정된 제목 시정하세요. 무슨 눈물을 흘린다니. 부모가 죽은것도 아니고. ㅊㅊ
ghyuk b : 근대
아프리카 쪽에서 대한민국의 도움을 무지 받고 있는데 말이여
WTO 총장선거에서는 왜 한국을 지지하지 않는거지
받는건 받는거고 그래도 내새끼는 내새끼라고 아프리카후보 지지하는겨

아프리카의 눈물, 눈물대신 물을 선물해주세요

매년 3월 22일은 세계 물의날입니다. 1800만 명의 어린이들이 더러운 물로 인한 수인성 질병 때문에 사망한다고 합니다. 더러운 물의 사용은 반발하는 무력충돌이나 에이즈(AIDS)보다 인류의 생명에 더 큰 위협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r
물 부족에 시달리는 사람들은 강물이나 빗물 등으로 생긴 웅덩이와 같이 고인 물로 생활하고 그것조차 없으면 땅을 파서 물을 얻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조차도 황도색의 오염된 물이며 사람과 가축이 물을 같이 먹음으로써 물에 가축의 털이나 배설물들이 있다고 합니다. \r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물, 아프리카는 그 물을 얻기 위해 매일 눈물을 흘립니다. 물조차 허용되지 않은 아프리카에 눈물대신 물을 선물해주세요.\r
http://goo.gl/6oX2T
최유미 : 저거 월래 저랙해 물더럽지않 아요 카메라멘이 물더럽게 하라고 시킨거예요 걱정마요 카메라멘 나뻐!!!!!!
능변곰 : 힘들게다돈주가요우리가마이먹고살자
김승윤 : 0:30 강아지 아프겠다..보고만 있는데 맞네..
꼬밍라임처럼 반모임 : 불쌍해 ㅠㅠㅠㅠㅠㅠㅠ
구 탁 : 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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